취업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직종 고민으로 인한 잦은 이직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거의 한 평생 동안 그림을 그렸고 제 진로 또한, 이 계열로 갈 것이라 믿었던 취준생입니다. 하지만 막상 졸업 후에 사회에 나와보니 저를 기다리는 건 꿈 같던 예술인으로서의 삶이 아닌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저 대학교 졸업장 하나 덜렁있는 외딴섬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래도 뭐라도 해볼까 싶어 아동미술 강사로도 일을 해보고, 학원 쪽으로 아예 진로를 갈까 싶어 영어학원 매니저로도 근무를 해보았지만 그 과정에서 저는 더욱 큰 고민만 안게 되었습니다. 이 길이 진정으로 내가 원하던 방향성이 맞는지, 나는 행복한 것인지를 알 수 없게 되어 방황만 하던 때에, 해외 영업, MICE 산업, 문화예술 기획 등 제가 좋아하는 것을 살리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해외 영업 혹은 문화예술 기획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잦은 이직 기록, 그리고 관련 자격증을 20대 후반이 되어서야 준비하는 지금 제가 너무 늦은걸까요?
2026.01.17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의 고민과 방향 전환은 결코 실패가 아니라, 본인의 성향을 정확히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술 전공과 강사·매니저 경험은 “사람을 상대하고, 기획하고, 전달하는 능력”으로 이미 자산이 되어 있습니다. 해외영업은 언어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문화 이해력이 중요하고, 문화예술 기획 역시 콘텐츠 기획·운영·대외 협력이 핵심이라 지금까지의 경험과 잘 맞습니다. 중요한 건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 = 예술을 버린다’가 아니라, 예술적 감각을 산업 안에서 활용하는 방식을 찾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무역·마케팅 기초, 프로젝트 운영 경험을 쌓고, 장기적으로 본인이 가장 몰입할 수 있는 영역을 좁혀가면 됩니다. 흔들린 만큼 방향은 더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늦지 않았습니다. 방향을 찾는 과정이었을 뿐이에요 잦은 이직은 방황이 아니라 탐새그이 결과로 설명 가능 그림, 교육, 매니저 경험 > 기획, 커뮤니케이션, 해외영업에 충분히 연결 됨 20대 후반 전확확은 현실적으로 전혀 늦지 않음 면접에서는 실험 > 깨달음 > 명확한 목표(해외영업/문화기획)흐름으로 정리하세요. 지금 늦은 시점이 아니라, 방향이 정리된 시점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공기업 문화예슬 기획 직무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여러가지 진로를 고민하시느라 시간을 다소 소요하신 측면으로 인해 취업을 위한 각종 스펙을 충분히 쌓지 못한 상항입니다. 따라서 타지원자 대비 신속하게 지원 직무를 명확하게 선정하신 이후 관련 스펙, 경력사항 등을 보완하셔야 하는데 본인의 취업 나이(20대 후반)가 사기업 취업에 있어 걸림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측면을 고려했을 때 지원자의 스펙, 인적사항을 비공개 처리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는 공기업의 문화예술 기획직을 추천드리겠습니다. * 공기업의 경우 해외영업 직무는 상대적으로 드물게 채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20대 후반은 새로운 직무에 도전하기에 절대 늦은 나이가 아니며 지금까지의 경험을 문화예술 기획이나 해외 영업 직무의 강점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정답입니다. 아동미술 강사와 학원 매니저로 근무하며 쌓은 소통 능력과 관리 역량은 문화예술 분야의 프로젝트 매니징이나 해외 고객사 대응 시 반드시 필요한 실무 자산입니다. 잦은 이직 기록이 걱정되신다면 이를 직종 고민이 아닌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산업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탐색 과정으로 답변 논리를 세우고 관련 자격증과 어학 성적 확보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예술적 감각과 실무 행정 경험을 동시에 갖춘 인재는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니 과거에 매몰되지 말고 목표한 공고에 즉시 지원하며 실행력을 보여주시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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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류 탈락 조언
사조 대림 해외영업 서류 불합격으로 인해 이유를 여쭙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스펙: 지방사립대: 영어영문학과(본전공), 국제통상학과(복수전공) 학점 4.28 자격증: 전산회계 1급, 무역영어 1급, 국제무역사 1급 어학: JLPT N1, JPT 805점, 토익 880점 대외활동: 통역 봉사 및 서포터즈, GTEP 등 대략 10회 수상: 대외활동 최우수상, 우수팀상, GTEP 경진대회 격려상, GTEP 학술대회 우수상, GTEP 장관인증상 희망 기업 업종: 식품 규모: 중견 이상 직무: 해외영업 토익은 오랜만에 쳐서 점수가 낮게 나왔지만 다시 응시해서 곧 결과가 나옵니다. 이외에는 뭐가 부족한 걸까요? 자소서도 첨삭을 받아서 작성했는데, 뭔가 더 부족한 점이 있을까요? 있다면 보완하고 싶은데 도움을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Q. 관세청 여행자통관 인턴이 해외영업직무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기업 해외영업직을 희망하고 잇습니다. 아직 인턴 경험이 없고, 이번에 운 좋게도 관세청 여행자통관 직무 인턴에 합격하였습니다. 어학 자격증이나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 위주 활동, 교환학생 경험 등은 있는데 실질적으로 수치 이익을 내본 경험은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ㅠㅠ 사기업 해외영업직에서는 특히나 영업 관련 직무 경험을 중시하실 거 같은데.. 관세청 인턴은 완전 핏하지도 않고, 심지어 9월 말까지 근무라 2학기에 복학이 안되어 1년 휴학을 감안해야 하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ㅠㅠ 제가 재수를 하기도 해서 조금 마음이 급하여.. 차라리 이번 학기 중에 영업 관련 아르바이트나, 다음 학기 현장 실습 인턴을 시도해보는 게 좋을 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또, 요즘 금턴이라고 하여서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잡는 게 좋을 지 고민입니다 ㅠㅠ
Q. 직무 및 서합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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